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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8. 사도신경과 교회의 분열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98번째 쪽지!□사도신경과 교회의 분열1.성경은 신앙을 고백하게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사도신경’의 내용이 조금 이상하다. 현대 상황에 맞게 개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하고 공공연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사도신경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져 오늘날 우리가 별 고민 없이 사용하게 되었는지 그 지난한 과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하는 소리입니다. 2.사도신경은 12개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 절 한 절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수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예로 들면 초대교회 시기에 ‘삼위일체’가 사도신경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최대 이단이었던 영지주의와 에비온주의자들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3.또 10세기에는 하나님의 신적 본질에서 성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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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나리라-요한복음11장23절(요11:23) [예수어록224] 다시 살아나리라-요한복음11장23절(요11: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요11:23)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그대 오라비가 다시 살아날 것일세”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베다니에 도착해 보니, 나사로가 이미 무덤에 묻힌 지 나흘이나 되었다. 첫날 나사로가 죽어 장사 됨. 둘째 날 예수님 머무심. 셋째 날 이동 시작. 넷째 날 베다니에 도착 마르다가 예수님께 “주님, 주님께서 여기 계셨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무엇이든지 주님께서 구하기만 하시면,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예수님께서 “그대 오빠가 다시 살아날 것이오.” 하고 대답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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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7. 사도신경의 탄생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97번째 쪽지!□사도신경의 탄생1.성경은 신앙을 고백하게 합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예언자들과 사도들이 디디고 서 있는 사상적 근간이며 모든 그리스도 교회는 신구약 성경 위에 세워져야 한다는 사실은 그리스도 교회들 사이에서 큰 이견이나 논쟁이 없었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이미 그리스도교가 아닙니다. 이단을 분별하는 첫 번째 기준도 성경의 인정 여부입니다. 이단들은 자기들만의 다른 성경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사도 시대와 초기교회 시대에는 교회들과 유대교 이방 종교에서 갖가지 이단들이 일어나서 온갖 주장을 하며 성경을 부정하고 교회를 위험에 빠뜨리려고 했습니다. 이처럼 좌로나 우로 치우친 오류에 직면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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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로 가자-요한복음11장15절(요11:15) [예수어록223] 그에게로 가자-요한복음11장15절(요11: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요11:15)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대들이 결국 믿게 될 것을 생각하면 지금 내가 그곳에 있지 않은 일이 다행이오. 자, 이제 그에게로 갑시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필요를 나 보다도 더 잘 알고 계신다. 사람들은 지금 나사로가 병들어 누워있다는 소식만 들은 상태이에 죽은 것은 모른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은 것을 아시고 그가 죽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하시려고 이틀을 더 지체하신다. 그리고 이제 ‘나사로가 있는 곳으로 가자’ 하신다.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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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6. 성경의 완성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96번째 쪽지!□성경의 완성1.성경은 신앙을 고백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메시아로 오셔서 구약성경의 예언으로 자신의 메시아성을 증명하셨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은 반복적으로 성경을 인용하였는데, 당시 유대인들은 토라(모세오경)와 예언서등 39권을 이미 ‘정경’으로 인정하여 사용하고 있었고, 예수님과 제자들도 이미 정경이 된 성경의 권위를 그대로 인정하고 유대인들과 똑같이 사용하였습니다.2.예수 복음은 구약성경과 함께 왔고 복음은 구약의 성취이기 때문에 구약성경 없이는 복음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구약성경은 복음의 기초이자 뿌리이고 복음이 전해지는 곳에는 반드시 구약성경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모든 나사렛파 그리스도 교회에서 별다른 이견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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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 요한복음11장14절(요11:14) [예수어록222] 죽었다 요한복음11장14절(요11: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요11:14) 예! 그렇습니다. 나사로가 잠들었으면 한숨 푹 자고 일어난 것이라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분명하게 “나사로는 죽었소.” 예수님께서 나사로가 죽었다는 표현을 잠들었다고 표현을 하니 제자들은 나사로가 정말 잠든 것으로 알아듣고 ‘한숨 푹 자고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나사로가 잠든 것이아니고 죽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서로 생각하는 바라 달라서 나온 오해이다. 제자들은 죽음을 ‘육체’로 보아 나사로가 잠들었다면 한숨 자고 일어날 것이고 진짜 죽었다면 못 일어날 것으로 생각했다. 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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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5. 성경과 기독교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95번째 쪽지!□성경과 기독교1.성경은 신앙을 고백하게 합니다. 성경은 먼저 생긴 것이 아니고 신앙을 고백하게 하려는 과정에서 형성되었습니다.2.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면서 제사장 계급(사두개파), 열혈 과격파, 종말론적 메시아파 등 24개나 되었던 온갖 종파들도 다 청소되었습니다. 남은 것은 율법을 따르는 ‘바리새파’와 예수의 제자들로 형성된 ‘나사렛파’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남은 유대인들 다 흡수한 바리새파는 소수의 나사렛파를 핍박하고 회당에서 쫓아내자 그들은 동굴(카타콤)으로 숨거나 아시아 지역으로 흩어져 교회를 개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그 중심에 ‘사도 바울’이 있었는데, 바울이 네 번의 전도여행을 떠난 것은 자의로 간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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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러 -요한복음11장11절(요11:11) [예수어록221] 깨우러 요한복음11장11절(요11: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요11:11) 예! 그렇습니다. 말씀을 마치신 예수님께서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으니 내가 가서 깨워야겠소.” 예수께서 죽은 자를 살리신 기록은 성경에 세 번 나오는데 ①야이로의 딸을 살리심. ②나인성 과부의 아들 ③나사로 중에 두 사람은 죽은 당일에 살렸고 나사로만 죽은 지 나흘 만에 살리신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생명의 주가 되심을 입증하신 기적이었다. 세상 사람들은 죽음을 소멸이나 마지막이라고 한다. 그러나 성경은 죽음은 끝이 아니고 육신의 수고를 다 끝내고 쉬는 상태, 곧 잠자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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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다니면-요한복음11장10절(요11: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요11:10)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밤에 다니면 빛이 없어서 걸려 넘어지게 마련이오.”라고 하셨습니다. 칼빈(Calvin)은 ‘낮에 다닌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사는 삶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밤에 다닌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살지 않고 자기 맘대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 없이 자기 자신의 야망이나 욕심을 따라 사는 것이다. 그렇게 자기 맘대로 사는 사람은 넘어질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인간 속에는 ‘빛(진리)’이 없고 욕심만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빛이신 주님께 그 빛을 받아 반사하는 ‘달’에 불과하다. 예수님께는 밤에 행하는 것과 같은 일이 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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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4. 책의 중요성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94번째 쪽지!□책의 중요성1.성경은 신앙을 고백하게 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이 나라 없이도 2천년을 존재하게 한 것은 그들에게는 그들의 정체성을 굳게 세워주는 ‘책’이 있었습니다. 2.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면서 부패와 타락의 온상이었던 제사장 계급(사두개파)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열혈 과격파, 종말론적 메시아파 등 온갖 종파들도 다 청소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 남은 것은 율법을 따르는 ‘바리새파’와 예수의 제자들로 형성된 ‘나사렛파’뿐이었습니다. 바리새파는 ‘율법’만 가르칠 수 있으면 성전도 의식이나 형식도 필요 없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집대성하여 ‘토라(모세오경)’와 토라를 설명한 ‘미슈나(규범)’와 미슈나를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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