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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8. 새로운 대안 신학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88번째 쪽지!□새로운 대안 신학 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인간은 창조 언약에 충실하지 못하여 에덴동산에서 실패했고, 노아의 홍수라는 대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에 관심이 있으신 것이 아니고 ‘회복과 구원과 재창조’에 관심이 있으셨습니다. ‘노아’라는 이름은 안위, 안식, 위로라는 뜻입니다. 위로는 용서와 치유와 구원과 회복을 의미합니다.2.하나님은 홍수 후에 노아와 그의 가족과 후손, 그리고 모든 생물과 다시 언약을 맺습니다. 창9:8-17 본문에는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의 언약”이라는 말이 다섯 번이나 반복됩니다. 하나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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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버지는 -요한복음10장30절(요10:30) [예수어록210] 나와 아버지는 -요한복음10장30절(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10:30)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요.”라고 하셨습니다. ‘하나("ev)’의 뜻은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의 관계는 성부와 성자라는 위격적인 구별이 있으면서 신적인 실체가 단일하고 동일하며, 무한성과 불변성과 영원성과 편재성과 같은 속성이 동등하시다. 사랑과 정의와 선함과 거룩함과 같은 성품이 일치하며, 신적인 존재가 다르지 않고, 창조와 구원과 통치와 심판에 있어서 분리됨이 없다는 뜻이다. ‘하나’의 문맥적인 의미는 아버지와 예수는 동일하게 만물보다 크신 분이라는 속성과 권위의 일치를 드러내는 것. 아버지와 예수는 동일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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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7. 인간 창조의 목적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87번째 쪽지!□인간 창조의 목적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했습니다. 창세기1장 1절과 2절 사이에는 138억년이라는 상상하기 힘든 간극이 있는데, 그 기나긴 세월 동안 이 지구상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심지어 ‘공룡’이라는 커다란 초식동물이 살았는데 갑자기 사라졌다고 합니다. 어쩌면 공룡이라는 존재가 인간보다 지능지수가 더 높았을 수도 있고 그 지능 때문에 자멸했을 수도 있습니다. 2.하나님께서는 공룡(우리가 알 수 없는 어떤 문명)이 사라진 세상을 새롭게 정비하시고 ‘사람’이라는 특별한 개체를 다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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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는 -요한복음10장29절(요10:29) [예수어록209] 내 아버지는 -요한복음10장29절(요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10:29)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은 그 무엇보다도 크고, 그 누구도 그것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소.”라고 하셨습니다. 28절에서는 예수님도 빼앗기지 않는다고 하시고 29절에서는 하나님도 빼앗기지 않으실 것이라고 하니 이 얼마나 든든하고 안전한가! 이 사실을 정말로 믿는 사람은 죽음과 절망의 그림자가 드리워도 근심과 두려움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이 시대에 악한 자들이 예수와 하나님에게서 우리를 빼앗아가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도구는 돈이다. 돈 신인 맘몬(mamm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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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6. 창조의 목적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86번째 쪽지!□창조의 목적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창조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기존 해석은 6일간의 창조가 인간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으로 보고 ‘창조의 목적은 인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종이나, 비인간, 비유기체를 차별하는 ‘인간 중심주의’ 관점입니다. 창조의 목적은 6일째 창조된 인간이 아니라, 마지막 7일째에 제정한 ‘안식’입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들이 서로 질서 있게 ‘안식’하도록 한 것이 창조의 목적입니다. 2.안식이야 말로 창조의 목적이며 창조의 핵심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루하루 창조를 완성하실 때마다 ‘보기시에 좋았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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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들에게-요한복음10장28절(요10:28) [예수어록208] 내가 그들에게-요한복음10장28절(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10:28)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그들에게 영원하고 참된 생명을 주고.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소.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갈 수 없소”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은 ‘내 손에서 빼앗을 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이 세상 통치자들, 권세들,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엡6:12), 그리고 심지어 양 자신까지도 포함한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것들에게 양을 절대로 빼앗기지 않는다고 하신다. 바울은 예수께서 “모든 지배자, 권세자, 왕들,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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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5. 인간의 창조성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85번째 쪽지!□인간의 창조성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했습니다. 성경은 창세기의 우주 창조에서 시작하여 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 즉, ‘우주의 재창조’로 끝이 나는 거대한 우주적 스케일의 창조 이야기책입니다. 2.창세기 1장의 언어는 제왕적 은유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은 제왕적 포고령의 형태로 ‘창조 명령’을 내립니다. 이어서 포고령에 대한 ‘실행 명령’이 내려지고 그것들이 다 이루어진 다음 ‘보기에 참 좋다’는 마지막 ‘평가 보고’가 이어집니다.3.그런데 하나님의 창조 명령은 “let-be”라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빛이 있어라!” “땅이 식물을 내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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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들은 -요한복음10장27절(요10:27) [예수어록207] 내 양들은 -요한복음10장27절(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소.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에게 속한 양들은 예수님과 주파수가 맞추어져 있기에 예수님의 음성이 귀에 수신된다. 명절 전이라 이마트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는데 어린아이 하나가 “엄마!”하고 불렀다. 그 자리에는 수십명의 엄마들이 있었지만 고개를 돌리지도 않았다. 진짜 엄마가 아니기에 그 많은 엄마들의 귀에는 ‘엄마’ 소리가 안 들리는 것이다. 잠시 후에 진짜 엄마가 나타나 아이의 손을 잡고 그 자리를 떠났다.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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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이 아니므로-요한복음10장26절(요10:26) [예수어록206] 내 양이 아니므로-요한복음10장26절(요10: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10:26)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그러나 그대들은 내 양이 아니므로 나를 믿지 못하는 것이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복음이 아무리 명확해도 주파수가 다르면 그의 귀에 수신되지 않는다. 그래서 3년 동안이나 같은 말을 듣고도 유대인의 귀는 먹통이었다. 칼빈은 이 구절을 주석하면서 유대인을 ‘유기된 양’이라고 했다. 칼빈이 보기에 그들의 불신앙은 ‘자발적인 완악함’이었다. 흔히 말하기를 ‘사람은 안 변한다’ 또는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고 한다. 그 사람의 ‘근본’은 천성이기 때문에 아무리 다른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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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 땅이 혼돈하고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84번째 쪽지!□땅이 혼돈하고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했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창1:2) 2절도 사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창세기 1장1절과 과 2절 사이에는 엄청난 간극(틈)이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주장대로 우주의 나이가 138억년이라고 할 때, 적어도 1절과 2절 사이에는 138억년의 시간 차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신학자들은 1절과 2절의 간극에 대해 수십 가지의 해석을 했고 지금도 새로운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해석은 ‘재창조’설입니다. 1절 창조에서 천사도 창조하고 공룡도 창조하고 우리가 모르는 어떤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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