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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의 삶 -최용우 지음 수덕의 삶 (햇볕25)저자/최용우 출판일자/ 2026.9.18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책사이즈/NEW A5(신국판 152x225)표지/아르떼210g무광(컬러)내지/미색모조80g(흑백)페이지/316쪽 옆구리/15.1mm출판사/교보문고 퍼플 판매가/17,000원ISBN:978-89-24-260175https://vo.la/N7HEsR0책 구입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책 구입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한국교회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한국교회는 ‘기적에서 수덕(修德)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한국 기독교에는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독교가 기적의 종교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본질은 수덕(修德)입니다. 성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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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일을-요한복음10장37절(요10:37) [예수어록215] 아버지의 일을-요한복음10장37절(요10: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요10:37)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않는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소.”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만 잘하신 분이 아니다. 입보다는 몸이, 앎보다는 삶이 더 정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마5:16)고 했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을 신뢰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아무리 성경을 그럴듯하게 인용하고 해박하게 풀어서 말한다고 해도 자신이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을 믿지 말라고 하신다. 교회도 당당하게 그렇게 말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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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0. 교회의 할 일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90번째 쪽지!□교회의 할 일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했습니다. 19세기 후반(1884~1885) 조선에 들어온 기독교(개신교)는 단순한 종교 전파를 넘어 한국 사회의 문명 개화, 의식 개혁, 근대화, 민족 운동, 그리고 현대 시민 사회 형성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학교와 병원을 세웠습니다. 400년이 넘도록 조선 양반들은 사용하지 않았던 ‘한글’로 성경을 번역하여 천민들과 여자들도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국민들이 한글을 널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2.한국 기독교는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으로, 60년대에는 의식계몽운동으로 산업화 시대에는 도시로 밀려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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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거룩하게-요한복음10장36절(요10:36) [예수어록214] 아버지께서 거룩하게-요한복음10장36절(요10: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요10:36)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데 지금 그대들은 내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시어 나를 세상에 보내셨는데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했다고 해서 나에게 신성모독이라고 하는 것이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가 신성모독을 했다고 하는 유대인들의 주장은 합당하지 않다. 오히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직분을 맡은 자들로서 사람들로부터 ‘주의 종’이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으로 불리운다. 그러면서도 실제 그들의 삶은 마치 자신이 하나님인 것처럼 섬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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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받은 사람-요한복음10장35절(요10:35) [예수어록213] 말씀을 받은 사람-요한복음10장35절(요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요10:35)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고 불렀소, 성경은 거짓말을 하지 않소.”라고 하셨습니다. ‘시편82:2-5’절은 이런 의미이다. “당시에 권력자나 선지자로 활동했던 자들은 자신들이 권력과 힘을 가지고 있음에도 ‘악인을 봐주고 주님이 맡기신 사명에도 무지하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와 고아와 어려움에 빠진 자들을 외면했다.’ 그런 불의한 자들도 사람들은 신이라고 불렸었다.” 그런데 진짜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하늘에서 오셨으며 거룩하게 구별되셨으며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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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9. 가난과 생태영성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89번째 쪽지!□가난과 생태 영성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했습니다. 전도서의 세계관이 생태학적 세계관이며 창조 영성을 반영한다면 그리고 그것이 창세기 ‘창조’의 관점과 성경 전체의 관점과 일치한다면 우리 우리는 그러한 세계관으로 전환하여 죽어가는 지구를 살려야 합니다. 2.기독교의 생태 위기에 대한 대응과 생태 신학에 관한 도서를 (지면상 저자의 이름은 빼고 책 제목만) 소개합니다. ‘피조물의 유인구원’(대한기독교서회), ‘기후 변화와 신학의 재구성’(한국기독교연구소), ‘생태해방신학’(한국기독교연구소), ‘기후 위기 시대의 도전과 교회의 응답’(새물결플러스) ‘생태 사물 신학’(대한기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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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요한복음10장34절(요10:34) [예수어록212] 내가 너희를-요한복음10장34절(요10: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요10:34) 예! 그렇습니다. 자칭 신이라 하기에 돌로 치려 한다는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자칭이 아니고 그대들의 율법에 ‘내가 너희를 신이라 불렀노라.’(시82:6)에 기록되어 있소.” 유대인들이 “우리가 당신을 돌로 치려고 하는 것은, 선한 일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하나님을 모독했기 때문이오. 당신은 한낱 사람에 지나지 않으면서 자칭 하나님으로 자처하고 있소.”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그대들이 믿는 율법책에 이렇게 써 있소. ‘너희가 스스로 신들이고 지존자의 아들이라고 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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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버지로 -요한복음10장32절(요10:32) [예수어록211] 내가 아버지로 -요한복음10장32절(요10: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요10:32) 예!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돌로 치려 할 때 예수님께서 “내가 어버지의 권능으로 많은 선한 일을 하였거늘 무슨 이유로 나를 돌로 치려는 것이오?”라고 물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라는 진술은 기독교 진리의 최고봉인데 유대인들 귀에는 가장 불경스러운 말이었다. 진리를 알지 못하면 교리로 진리를 심판한다. 진리에 무지한 자들은 자신들의 어리석은 지식으로 돌덩이를 들어 광기를 부리며 진리를 제거하는 살인을 저지른다. 그것은 오늘날도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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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8. 새로운 대안 신학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88번째 쪽지!□새로운 대안 신학 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인간은 창조 언약에 충실하지 못하여 에덴동산에서 실패했고, 노아의 홍수라는 대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에 관심이 있으신 것이 아니고 ‘회복과 구원과 재창조’에 관심이 있으셨습니다. ‘노아’라는 이름은 안위, 안식, 위로라는 뜻입니다. 위로는 용서와 치유와 구원과 회복을 의미합니다.2.하나님은 홍수 후에 노아와 그의 가족과 후손, 그리고 모든 생물과 다시 언약을 맺습니다. 창9:8-17 본문에는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의 언약”이라는 말이 다섯 번이나 반복됩니다. 하나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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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버지는 -요한복음10장30절(요10:30) [예수어록210] 나와 아버지는 -요한복음10장30절(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10:30)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요.”라고 하셨습니다. ‘하나("ev)’의 뜻은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의 관계는 성부와 성자라는 위격적인 구별이 있으면서 신적인 실체가 단일하고 동일하며, 무한성과 불변성과 영원성과 편재성과 같은 속성이 동등하시다. 사랑과 정의와 선함과 거룩함과 같은 성품이 일치하며, 신적인 존재가 다르지 않고, 창조와 구원과 통치와 심판에 있어서 분리됨이 없다는 뜻이다. ‘하나’의 문맥적인 의미는 아버지와 예수는 동일하게 만물보다 크신 분이라는 속성과 권위의 일치를 드러내는 것. 아버지와 예수는 동일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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