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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0. 성경의 저자들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70번째 쪽지!□성경의 저자들1.성경이 하나님의 계시인 이유 두 번째로는 성경의 저자들이 자신의 말로 성경을 기록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나 예수님의 말씀으로(구어체로)기록했다는 것입니다. 2.하나님은 야곱에게 자신의 말씀을 알려주셨고 이스라엘에게 그의 규례와 법도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분은 다른 어떤 민족에게도 이렇게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다른 민족들은 하나님의 법도를 알지 못했습니다.(시147:19-20, 시103:7).모세는 하나님께서 친구와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듯이 모세와 대면하여 모든 규례와 법도를 조근조근 알려주셨고 모세는 그것을 받아적었습니다.(출33:11) 모세는 율법 한 조문 한 조문마다 ‘야웨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되’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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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목자 -요한복음10장2절(요10:2) [예수어록189] 양의 목자 -요한복음10장2절(요10: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요10:2)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양을 치는 목자는 곧바로 문으로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문’은 예수님 자신이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하나님의 양들을 정당하게 인도할 수 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은, 그 자신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보내심을 받아 교회의 인도자가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의 보내심을 받지 않고 자기 스스로 교회의 인도자가 된 자는, 문으로 들어가는 자가 아니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이다. 요즘에는 자기 아버지 문으로 넘어 들어가 교회의 주인이 된 아들들이 많다. 아버지 빽이나 자기 스스로는 양을 먹일 만한 진리와 능력을 받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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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9. 성경의 증언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69번째 쪽지!□성경의 증언1.성경이 하나님의 계시인 이유는 첫째로,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에게 그들이 받은 계시를 입으로 선포하고 그것을 기록하라고 명령하셨다는 사실이 ‘성경을 기록한 이유’로 성경 자체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2.하나님은 모세에게 아말렉과의 전쟁과 승리를 기록하여 이스라엘을 위한 중요한 기억으로 남기라고 명령하십니다.(출17:14)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의 율법과 규례를 기록하라고 명령하십니다.(출24:3-4, 7절과 출34:27) 이스라엘이 광야에서의 방황을 마치고 모압 평야에 이르러 여리고 맞은편에 도착했을때,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의 여정을 기록했다는 말씀이 민수기33:2에 명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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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우리-요한복음10장1절(요10:1) [예수어록188] 양의 우리-요한복음10장1절(요10: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요10:1)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소. 내가 분명히 말하는데, 양우리에 들어갈 때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담을 넘거나 다른 곳으로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요.” 예수님께서 시각장애인의 눈을 뜨게 해 주셨는데 유대인들은 그를 축하해준다거나 함께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누가 너의 눈을 뜨게 했느냐 안식일을 어겼으니 이것은 잘못된 일이다.” 시각장애인이 눈을 뜨게 해 준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한다. 이런 쒸~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안식일을 제정했는데 오히려 안식일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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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8. 계시와 성경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68번째 쪽지!□계시와 성경1.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시는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시(啓示 Revelation)는 우주만물과 자연을 통해 나타내 보여주시는 일반계시와, 선지자나 특별히 선택한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여주신 특별계시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하나님은 자신의 계시를 ‘기록’하기 시작하십니다. 말이나 표현은 그 순간이 지나면 잊혀지거나 내용이 왜곡됩니다. 그래서 계시의 내용이 변하지 않고 동일하게 똑같이 알려지도록 사람들을 통해 기록하게 하셨고, 그것을 ‘성경’이라 합니다.2.하나님의 계시는 구약의 예언자들과 신약의 사도들에게 주로 임했는데, 그렇다고 모두 기록한 것은 닙니다. 기록을 남기지 않은 사람들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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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고 하니-요한복음9장41절(요9:41) [예수어록187] 본다고 하니-요한복음9장41절(요9:4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9:41)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그대들이 정말로 눈이 멀었으면 죄가 없었을터인데, 본다고 하니 그래서 죄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외다.” 공원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건강한 사람들이 아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함을 과신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는다. 아파본 사람들이 다시 안 아프려고 운동을 하는 것이다. 눈이 먼 시각장애인이 구원을 갈망할 때, 주님은 그를 도울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병에 둔감하여 주님의 은혜를 멸시하고 업신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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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7. 편지 한 통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67번째 쪽지!□편지 한 통1.기원전 500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죽찰(竹札)이 발견되었는데, 대나무 위에 글씨를 쓰고 엮어서 보낸 편지입니다. 그후 짐승의 가족으로 만든 양피지에 쓴 편지가 등장했는데, 신약성경의 뒷부분이 그렇게 양피지와 파피루스에 쓰여진 편지입니다. 이후 종이가 발명된 후로는 종이에 편지를 써서 보냈고, 전화와 핸드폰이 나온 뒤로는 이-메일로 편지를 보내는가 싶었는데 카톡같은 SNS가 생긴 뒤로는 ‘문자’가 편지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편지를 쓰는 사람은 없지요.2.는 핸드폰도 전화도 그리 많지 않았던 1990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소용’이 다 한 시대가 되었는데도 죽지 않고 살아서 여전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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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요한복음9장39절(요9:39) [예수어록186] 심판-요한복음9장39절(요9: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요9:39)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심판하려고 세상에 왔소. 그것은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보게 하고, 본다고 하는 사람들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모든 것을 대낮같이 환하게 드러내서 분명히 하려는 것’이라고 하신다.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보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잘 본다고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그것이 눈먼 자라는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 그래야 그의 눈이 다시 제대로 열려 보는 눈이 되기 때문이다. 본다는 이들이 순순히 인정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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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보고 있다-요한복음9장37절(요9:37) [예수어록185] 네가 보고 있다-요한복음9장37절(요9: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요9:37) 예!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눈 뜬 시각장애인에게 “자네는 그를 보았네. 지금 자네 앞에서 말하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네”라고 하셨습니다. 시각장애인은 눈을 뜨기 전엔 예수님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그가 누구인지 보기를 원했다. 예수님께서는 “자네 앞에 서 있는 바로 내가 그 사람이다.”라고 하신다. 시각장애인은 즉시로 “제가 믿습니다.”하고 그 앞에서 무릎 꿇어 절하였다.(38절) 인간은 다 부패하고 타락한 본성의 흑암 가운데 영적인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아직 조그만 불꽃이 남아 반짝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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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눈먼 자들 - 요한복음9장35절(요9:35) [예수어록184] 참으로 눈먼 자들 - 요한복음9장35절(요9:35) 예수께서 그들이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이르시되 “네가 인자를 믿느냐?” (요9:35)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그를 회당에서 내쫓았다는 말을 듣고 그를 만나 물어보셨습니다. “그대는 인자를 믿으시는가?” 천지만물이 하나님의 작품이다.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라고 열외(列外)일 순 없는 것이다. 그렇게 실로암 못에서 씻고 눈을 뜬 시각장애인은 회당으로 달려가 원래부터 눈 뜬 사람들을 만난다. 상식적으로는 눈뜬 자들의 환영을 받아야 하는데, 그는 회당에서 쫓겨났다. 무엇에 대한 자신의 앎이 눈을 가려 무엇을 보지 못하게 한다. 인간의 육안(肉眼)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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