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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들리면-요한복음12장32절(요12:32) [예수어록244] 땅에서 들리면-요한복음12장32절(요12: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요12:32)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땅에서 들려 올려질 때, 모든 사람들을 나에게로 모을 것이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요3:14),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 알리라.”(요8:28)등 여러 번 자신이 들려 십자가에 못 박히실 것을 예고하셨지만 사람들은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들려 올려지면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이끌려질 것이라는 말은 하나님께 선택된 자들이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될 것이라는 뜻이다.(요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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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4. 가을 묵상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4번째 쪽지!□가을 묵상1.아침에 동네 한 바퀴를 돌고 들어와서 책상에 앉았습니다. 알록달록 물들어가는 단풍 사진과 잎사귀 사이로 빨갛게 물들어가는 산수유 열매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람들의 세상은 정신없이 변해가도 자연은 여전히 때와 철을 따를 뿐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다른 것은 사람은 변질되어 가지만, 자연은 처음 지어진 그대로 거의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2.현재로서는 성경이 말하는 ‘순수한 기독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도 없고 영국에도 없고 독일에도 이스라엘에도 없습니다. 오늘날 세계 기독교는 대개 의식적, 습관적, 도그마적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아니면, 비평적, 파괴적, 이지적인 학문의 틀에 붙잡혀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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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시작-요한복음12장31절(요12:31) [예수어록243] 심판의 시작-요한복음12장31절(요12: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요12:31)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이 세상이 심판받을 때가 되었으니 이제 세상의 통치자 사탄이 쫓겨날 것이오”라고 하셨습니다. 사탄은 죄와 사망으로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자신의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어서 ‘속죄물’로 삼아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건져내셨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사탄의 권세를 깨뜨려버렸고 우리를 다시 하나님의 권위 아래로 옮기셨다. 그러나 사탄의 멸망은 아직 오지 않았고 아직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유혹하여 다시 자기의 수하에 두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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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3. 56세의 억만장자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3번째 쪽지!□56세의 억만장자1.어느 날 한 젊은이가 단상에 등장하더니 뒷주머니에서 ‘아이폰’이라는 것을 꺼냈습니다. 그날 이후로 지구인들의 삶의 습관이 확 바뀌는데 채 5년이 안 걸렸습니다. 그 젊은이는 억만장자이자 세기의 천재였지만 56세의 나이에 췌장암으로 사망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더 살려두면 무엇을 만들어낼지 모르기 때문에 신이 일찍 데려간 것이라고 했습니다.2.임종을 앞두고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저는 사업에서 최고의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제 삶은 성공의 전형입니다. 하지만 일 외에는 별다른 기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결국 부는 제가 익숙해진 삶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지금 병상에 누워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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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난 것은 -요한복음12장30절(요12:30) [예수어록242] 소리가 난 것은 -요한복음12장30절(요12: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요12:30)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들려오는 음성에 놀란 사람들에게 “이 음성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들을 위해 들려온 것이오.”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다. 그 소리를 들은 사람들 가운데 더러는 천둥이 울렸다고 하고, 더러는 천사가 예수님께 말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소리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들려온 소리요”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친 음성은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목적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예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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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럽게-요한복음12장28절(요12:28) [예수어록241] 영광스럽게-요한복음12장28절(요12: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하시니 (요12:28)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그때, 하늘로부터,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할 것이다”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 가운데 드러내십시오.” 그때 하늘에서 들려온 음성은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내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이적을 통해 내 이름을 이미 영광스럽게 했고, 또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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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2. 영의 기도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2번째 쪽지□영의 기도1.사람의 눈은 두 가지인데, 육안(肉眼)에 대해서는 아마도 의사들이 가장 잘 알 것입니다. 아니면 안경을 만들어주는 안경사들일까요? 그러나 영안(靈眼)에 대해서는 아마도 무당들이 가장 잘 알지 않을까요? 무당들은 막 “뭐가 보인다~ 보인다~” 보인다고 합니다. 전생이 보이고 과거가 보이고 미래가 보이고...2.그런데 진짜 영안이 열려서 보아야 할 사람들은 교회 목회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맡겨준(?) 양들을 보살피는 목회를 한다고 하면서 영안이 열리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으니 자꾸 세상적인 방법을 동원합니다.3.영안이 열려서 활짝 열린 하늘을 보게 되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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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를 -요한복음12장27절(요12:27) [예수어록240] 이 때를 -요한복음12장27절(요12:27)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요12:27)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내 마음이 매우 괴로우니 ‘아버지여, 이 때에 나를 구원하여 이 순간을 피하게 해 주소서’하고 기도할까? 아니다. 나는 이 때를 위해 온 사람이다.” 죽음은 예수님까지도 두려움을 느끼게 한다. 모든 인간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마음을 인성을 가지신 예수님도 똑같이 느끼셨다. 마지막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도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마26:37) 라고 하시면서 제자들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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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1. 영안의 활동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1번째 쪽지!□영안의 활동1.사람의 눈은 두 가지인데, 영안이 열려 하늘나라를 보는 사람은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권세로 기도를 막 끌어당기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권세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고 선포하게 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3:6) 2.예수님께서도 기도가 아니라 대부분 명령으로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면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막11:23) ‘그 말하는 것이’라는 구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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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섬기려면-요한복음12장26절(요12:26) [예수어록239] 나를 섬기려면-요한복음12장26절(요12: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12:26)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를 일이오.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며 나를 섬기는 사람마다 우리 아버지께서 높여주실 것이오.”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가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면 아직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지 못한 것이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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