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록 5권 -최용우 원고지 한장 칼럼
저자/ 최용우 출판일자/ 2026.4.29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책사이즈/A5 국판(148x210)
표지/아르떼210g무광(컬러) 내지/미색모조80g(흑백)
페이지/304쪽 옆구리/13.7mm
출판사/교보문고 퍼플 판매가/16,000원
ISBN:978-89-24-217285
<만사록 5권-지혜>304쪽 16000원 https://vo.la/WSZCUz3
<만사록 5권-지혜>304쪽 16000원 https://vo.la/WSZCUz3
<만사록 5권-지혜>304쪽 16000원 https://vo.la/WSZCUz3
<책소개> 만 가지 생각
나는 평생 문서를 편집하면서 살았는데, 원고가 분량에 딱 맞게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페이지에 빈 여백이 남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면 그 여백에 맞는 길이의 ‘유머’나 ‘토막글’을 써서 넣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게 한 숨에 읽을 수 있는 토막글을 더 기억하고 좋아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아예 ‘200자 원고지 한 장’ 길이의 토막글만 쓴 페이지를 따로 만들기도 했었다. 아마도 그것이 ‘만사록’을 쓰게 된 동기이지 싶다.
이후 수도원에서 영성수련을 하며 내 마음속에는 정말로 ‘5만가지 생각’이라는 것이 ‘분심(생각의 가루)’의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기도를 하면 마치 밤하늘의 별 가루처럼 마음속 가득 생각들이 둥둥 떠다녔다. 그 중에 어느 하나를 잡아서 마음에 착상을 시키면 그것이 한편의 이야기가 되는 것이었다. 마치 3억개의 정자중에 하나가 난자를 만나면 한 사람이 되어 인생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 같은 신비로움이었다.
어느 날 청탁받은 글 한 편을 쓰려는데 막막했다. 그래서 이전에 무심코 써 놓은 토막글 하나를 뽑아 엿가락 늘리듯 늘렸더니 훌륭한 글 한 편이 써졌다. 갑자기 내 마음속에 있는 5만가지 생각들을 한 1만개쯤 잡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만 가지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만 가지 생각 즉, 만사록(萬思錄)이다.
<만사록 5권-지혜>304쪽 16000원 https://vo.la/WSZCUz3
<차례>
- 17부 지옥
18부 향유
19부 지혜
20부 임재 - <만사록 5권-지혜>304쪽 16000원 https://vo.la/WSZCUz3
- <미리보기>










<만사록 5권-지혜>304쪽 16000원 https://vo.la/WSZCUz3
<만사록 5권-지혜>304쪽 16000원 https://vo.la/WSZCU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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