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두 가지 삶의 지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태도로 살았던 모범적인 사람들을 꼽으라고 하면 ‘초대교회 교부들’을 수 있습니다. 니케아공의회 이전 교부들을 초대교부들이라고 합니다.
빌립보서에 그 이름이 나오는 클레맨스, 사도 요한의 제자인 폴리캅, 교회라는 단어를 최초로 쓴 이냐시오스, 그리고 이레니우스, 수도원 제도의
창시자인 안토니오 등등이 있는데, 모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의 충성스러운 수고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기독교가 존재했을지
의문입니다. |
|||
|
|||
|
| |||
'햇볕같은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5864. 누군가를 위해 살고 있는가? (0) | 2017.08.17 |
|---|---|
| [스크랩] 5863. 지금 내 삶은 기쁜가? (0) | 2017.08.16 |
| [스크랩] 5861.하나님께 가까이 (0) | 2017.08.12 |
| [스크랩] 5860. 부름 (0) | 2017.08.11 |
| [스크랩] 5859. 삼생(三生) (0) | 2017.08.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