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9 서해바다여행중 -몽산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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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못된 짓만 꾸미고 이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자들의 마음속에는 ‘속임의 영’이 있어서 교묘한 속임수가 흘러나옵니다. 그들은 죄를 짓는데 발 빠르게 움직이며, 이 세상이 어떻게 되든 말든 자기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라는 이기적인 자들입니다.(잠12:20) 그러나 평화를 이루려고 애쓰는 이들에게는 그 안에 ‘평화의 영’이 있어 삶에 기쁨이 흘러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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