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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묵상)

[스크랩] 푸른물은 찰랑찰랑 두루미는 찰박찰박

by 최용우1 2017. 8. 7.


2017.8.7 대청호반길 제4-1코스 -산산동 폐도길에서 본 대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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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18:4) 어린 아이는 자기를 낮추되 ‘낮추는 척’이 아니라 진짜로 낮춥니다. 왜냐하면 힘이 없기 때문이며, 그리하여 처음부터 ‘내가 더 높다’인식 자체가 없습니다. 겸손이란 그런 것입니다. 내가 겸손해야지... 하는 인식 자체가 없는 것이 어린아이 같은 겸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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