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8 대청호반길 제4-1코스 고봉산성길 올라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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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형제들이 함께 다정하게 살고 있을 때, 그것이 얼마나 좋고 즐거운 일입니까 그것은 머리 위에 부어 수염으로 흘러내리되 아론의 수염으로 흘러내려 아론의 예복의 깃으로 흘러내리는 향유와 같습니다. 그것은 마치 헤르몬 산의 이슬이 시온 산 위로 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그 곳에 여호와께서 주의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명을 영원토록 주시기 때문입니다. (시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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