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햇볕같은이야기

응답과 축복

by 최용우1 2008. 7. 28.

 

*사진을 클릭하면 5편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응답과 축복

"하나님! 100만원이 필요해요" 하고 작정하고 기도했더니 마지막 날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응답해주셔서 딱 100만원을 채워주셨습니다. - 이것이 응답입니다. 응답은 구한 것을 구한 것 만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 응답을 받고 싶어하지만,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응답'보다는 '축복'을 주고 싶어하십니다. 축복은 구한 것에 구한 것 이상으로 더 받는 것이며, 구하지 않아도 주시는 것이 축복입니다. 사마리아의 나병환자는 병 고침을 구하였는데 영혼구원도 주셨고,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는데 구하지 않은 부와 영광도 함께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사람에게 응답과 함께 축복도 주십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 증인이 된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이 되지 못하는 것은 감사하지 않기 때문이요 감사를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크리소스톰은 "감사하는 사람은 축복의 열쇠를 쥔 사람이다." 스펄젼도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등불을 주시고, 등불을 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면 햇빛을 주시고, 햇빛에 감사하면 천국영광을 주신다." 고 했습니다.
저는 이왕이면 잃어버린 감사를 되찾아서 하나님의 축복의 증인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받은 복으로 이웃을 축복하고 세상을 축복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용우   
more..

 제3281호 2008.7.28ㅣHome지난호무료신청1995.8.12 창간발행 최용우

 

반응형

'햇볕같은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풀리는 사람과 안 풀리는 사람  (0) 2008.07.31
더러운 귀신  (0) 2008.07.29
독사를 삼킨 농부  (0) 2008.07.26
저 푸른 초원 위에  (0) 2008.07.25
정말 잘 살고 싶다면  (0) 200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