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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더러운 귀신

by 최용우1 2008. 7. 29.

 

*사진을 클릭하면 5편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더러운 귀신

성경은 귀신을 묘사할 때 복음서에서만 64회나 '더러운(evil)'을 붙였을 정도로 귀신의 인격이 더럽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더러운 인격을 가진 귀신이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면, 더러운 생각, 더러운 말, 더러운 행동을 하게 하고, 더러운 병도 가져다 주며, 관계도 복잡하게 하고, 환경도 지저분하게 하여 깨끗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
더러운 귀신은 간교하게도 깨끗한 척 위장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숨어서 활동합니다. 그래서 예배도 드리고, 심지어 교회 지도자가 되어 성도들을 가르치기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깜빡 속아넘어갑니다.
그러면 더러운 귀신을 어떻게 가려낼 수 있느냐? 귀신은 권위와 힘이 있는 참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들어가면 그것을 못 견디고 발작을 일으키면서 자신의 정체를 드러냅니다. (이상은 누가복음4:31-37절 말씀의 묵상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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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82호 2008.7.29ㅣHome지난호무료신청1995.8.12 창간발행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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