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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햇볕3195]공평하신 하나님

by 최용우1 2008. 4. 11.

 

*사진을 클릭하면 5편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공평하신 하나님

사람들은 정말 자신은 아무 것도 잘 하는 게 없다고 불평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왜 우리는 이렇게 돈이 없는 거야?"
또 어떤 이는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 하나님이 있다면 누구는 나면서부터 부자이고, 누구는 나면서부터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았어야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 얼굴, 재능, 욕망, 능력, 생각 모두 다릅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하나같이 "이건 너무 불공평해"하고 불평합니다.
그러나 정말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시간'입니다. 한 사람에게 하루에 무조건 24시간이 주어집니다.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미녀든 추녀든 하루는 24시간입니다.
또 하나는 누구에게나 '죽음'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든 반드시 '끝'이 온다는 것입니다.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 세상을 떠날 순간이 누구에게나 다가오며, 떠날 때는 빈 손이라는 사실입니다. 더 볼 것 없이 이 두 가지만 봐도 하나님은 너무나도 공평하신 분이십니다. 안 그렇습니까?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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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95호 2008.4.11ㅣHome지난호무료신청1995.8.12 창간발행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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