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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햇볕3193] 천방지축 못말리는 아내

by 최용우1 2008. 4. 8.

 

*사진을 클릭하면 5편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천방지축 못말리는 아내(유머)

1.결혼기념일에 나는 아내에게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그냥 오랫동안 안 가본 곳에 가고 싶어요"
나는 아내를 부엌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2.우리는 항상 다정하게 손을 잡고 다닙니다.
제가 아내의 손을 놓으면 아내는 쇼핑을 하러 튀어버립니다.
3.아내는 전기 믹서기, 전기 토스트기, 전기 헤어드라이, 전기 밥솥  등등 집 안에 전기 제품이 너무 많아 앉을 데가 없다고 푸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 의자'를 사 주었습니다.
4.아내는 저에게 카부레타에 물이 들어가 차가 잘 가지 않는다고 전화를 해 왔습니다. 차가 어디 있느냐고 묻자 그녀의 대답...  "호수 안에 있어요"
5.아내가 지나가는 쓰레기차를 쫓아가며 소리쳤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데 제가 너무 늦게 나왔나요?" 그러자 청소부 왈  "아니에요. 빨리 올라타세요"
6.아내에게 물었습니다. "이혼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내가 그것도 모르느냐는 투로 대답!   "그거야 결혼을 했기 때문이지"
...이상은 소위 말하는 캐나다식 황당유머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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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93호 2008.4.8ㅣHome지난호무료신청1995.8.12 창간발행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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