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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햇볕같은이야기3197]단호한 고백

by 최용우1 2008. 4. 14.

 

*사진을 클릭하면 5편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단호한 고백

기독교, 천주교, 유대교, 불교... 종교가 아니라 예수입니다.
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침례교... 교파가 아니라 예수입니다.
묵상, 수양, 경건, 기도, 봉사, 전도... 활동이 아니라 예수입니다.
세미나, 아카데미, 부흥회, 대회... 운동이 아니라 예수입니다.
국가, 교회, 가정, 공동체, 수도원... 단체가 아니라 예수입니다.
그 무엇도 예수가 빠지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예수입니다. 예수, 예수, 예수를 모르면 살아도 사는 게 아닙니다.
예수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람이지만
예수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나의 단호한 신앙고백입니다. 더 이상은 노 코맨트!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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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97호 2008.4.14ㅣHome지난호무료신청1995.8.12 창간발행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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