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자라고 있는 열무 잎사귀가 연하고 부드럽습니다. -우리집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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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있어서는 안 될 곳에 있는 사람에게 주님이 찾아오신다면 그것보다 더 곤란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그곳에 가기 전에 먼저 나의 손을 잡고 다른 곳으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139:10)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면 언제나 그러한 인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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