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1 우리집 밭에서 찍은 열무 새싹이 힘차게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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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어릴 적 살았던 우리 동네에는 한국전쟁 때 공산군을 피해 마을 사람들이 숨었다는 ‘피난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46:1) 살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환란을 피하갈 수 없는데,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로 피할 수 있음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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