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29 우리동네 길가의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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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약1:20) 버럭 하면서 성질을 잘 내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좋아할 리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가능하면 잘 참고 마음을 다스려 온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원래부터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도 습관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성령님이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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