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27 은방울꽃어린이공원의 벽천 -야간에 조명과 분수쇼가 벌어지고 있는 모습
ⓒ최용우(퍼가기 대환영) 바탕화면 무료사진3470 http://cyw.pe.kr/xe/a33
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열 까지 숫자를 세면서 생각하는 사람은 분노를 속으로 삭입니다. 그 분노를 터트려서 돌아올 피해를 생각해 봅니다.(잠14:29) 그러나 성질 급한 사람은 생각해 볼 것도 없이 벌컥벌컥 화를 잘 내어 남들의 비웃음거리가 됩니다. 참지 못하고 ‘욱’ 하는 사람은 자신의 어리석음만을 드러낼 뿐입니다.
반응형
'예수어록(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하늘향해 목을빼고 간절염원 코스모스 (0) | 2017.08.29 |
|---|---|
| [스크랩] 민들레씨 날아가다 청동속에 잡히었다 (0) | 2017.08.28 |
| [스크랩] 뭉게구름 청명하늘 자유롭게 유영하네 (0) | 2017.08.26 |
| [스크랩] 숨어있던 양귀비꽃 활짝열고 튀어나와 (0) | 2017.08.25 |
| [스크랩] 하하호호 해바라기 얼굴가득 씨알가득 (0) | 2017.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