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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묵상)

[스크랩] 흙탕물을 탓안하고 맑고고운 꽃피웠네

by 최용우1 2017. 8. 23.




2017.8.23 흙탕물 속에서 피어나는 신비로운 연꽃
ⓒpixabay 바탕화면 무료사진3466 http://cyw.pe.kr/xe/a33

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따뜻한 말 한마디는 꿀송이 같아, 듣는 이의 마음이 훈훈해지고, 듣는 이의 뼈 마디마디에 힘이 솟게 합니다.(잠16:24) 뼈는 그 안에 있는 골수를 통하여 피를 만듭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피는 심장(마음)을 통과하면서 뜨거워집니다. 따뜻한 말은 마음을 뜨겁게 하고 피를 달구어서 온 몸에 뜨거운 활성혈이 돌게 하고 면역력이 정상활동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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