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8.20 가리왕산 종주산행중 에델바이스 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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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사람들은 맞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부드러운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직설적으로 하면 겉으로 내색은 안하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잠15:1) 그러나 경우에 합당한 유순한 말을 하면 상대방은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합니다. 유순한 말은 ‘맞는 말’이 아니라 ‘바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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