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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8322. 서로 섬기고

by 최용우1 2026. 2. 27.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22번째 쪽지

□서로 섬기고 

1.교회 공동체는 ‘서로 섬기고’ 베드로전서4장10절은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벧전4:10)고 합니다. ‘봉사’를 다른 성경은 ‘섬기라’로 번역을 했습니다. ‘봉사’와 ‘섬김’은 같은 것입니다. 
2.성경은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섬기는 사람’이라고 여러 곳에서 말합니다.(갈5:13, 롬12:6-8, 고전12:7, 엡4:12) 하나님은 모든 신자들에게 다양한 ‘영적 은사’를 주셨는데 그것은 자기 자신의 덕을 세우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고전14:12)주셨다고 합니다. 나의 ‘영적 은사’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그 은사를 ‘섬기는 일’로 사용하라는 말입니다.
3.예수님 당시에는 집에 손님이 오면 종이 손님의 발을 씻겨주는 것이 예의이고 관습이었습니다. 만약 종이 없다면 주인이나 손님 중에 가장 지위가 낮은 사람이 발을 씻겨주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어느 집에 들어가 식사 자리에 앉았는데 그날은 아무도 발을 씻겨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마 제자들은 서로 눈치를 보면서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하기를 바랐겠지요.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일어나 제자들의 발을 씻기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다 안절부절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한 것처럼 여러분도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하라고 본을 보여준 것이오.”(요13:15)  
4.나에게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는 어떤 은사나 재능이 있다면 그것을 자랑하거나 잘난 척 하면 안 되고 다른 지체들을 섬기는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 서로 섬김은 하나님께 몸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골3:22-24,고전10:31) ⓒ최용우 

♥2026.2.27.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신간<하늘일기>396쪽(올컬러) 27000원 https://vo.la/Zx31d2N
♥칼럼8<하나님의 얼굴>326쪽 12100원 https://c11.kr/018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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