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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8180. 사망에 이르는 죄

by 최용우1 2025. 9. 1.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80번째 쪽지!

□사망에 이르는 죄

1.예수 믿어도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요일5:16-17)가 있습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서 성경은 논쟁의 여지가 없게 직설화법으로 매우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6:9-10)
2.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심각한 영적인 오해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편지를 씁니다. 그것은 교회 안에 ‘영지주의’자들이 침투하여 교인들을 속여서 추수해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악하기 때문에 구원이란 육체가 아니라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육체로는 어떤 짓을 해도 괜찮다.”는 말로 고린도교인들을 포섭했습니다. 그 결과로 고린도교회는 세상 사람들도 패륜이라고 했던 ‘근친상간’과 같은 성적 타락이 아무렇지도 않게 행해졌습니다.(고전5:1)
3.사도 바울은 영지주의를 방치하면 교회가 돌이킬 수 없는 영적 방종으로 빠져 교회가 무너질 것이라는 위험을 느끼고 주님께 받은 계시와 가르침으로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씁니다. 
4.바울은 ‘행위로 구원받지 않고 믿음과 은혜로 구원받았기 때문에 행위와 상관없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미혹에 ‘속지 말라’고 합니다. 오늘날 ‘구원파’ 계열의 ‘신영지주의자’들이 교회에 들어와 교회를 거의 다 무너뜨리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 사도 바울과 같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최용우 

♥2025.9.1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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