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바탕화면3557] 2017.11.22 동네 어느집 답벼락에 담쟁이 넝쿨에 열매가 맺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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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예수님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마11:28)고 하시지만, 그 짐을 내려놓으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 짐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나에게 힘을 주시고 쉼을 주셔서, 짐을 능히 감당하게 하여 인생은 고해가 아니라 행해(幸海)가 되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어차피 질 짐이라면 행복하게 지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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