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햇볕같은이야기

[스크랩] 담쟁이도 가을되니 열매열매 맺었구나

by 최용우1 2017. 11. 22.


[기독바탕화면3557] 2017.11.22  동네 어느집 답벼락에 담쟁이 넝쿨에 열매가 맺혔습니다.

ⓒ최용우(퍼가기 대환영) 바탕화면 무료사진 http://cyw.pe.kr/xe/a33

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예수님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마11:28)고 하시지만, 그 짐을 내려놓으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 짐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나에게 힘을 주시고 쉼을 주셔서, 짐을 능히 감당하게 하여 인생은 고해가 아니라 행해(幸海)가 되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어차피 질 짐이라면 행복하게 지는 것이 좋겠지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