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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를 저는 오래 전에
시편 전체를 1년 동안 꼼꼼히 묵상한 적이 있었습니다. 시편은 감사, 찬양, 간구, 회개, 헌신 등 그 내용이 각기 다른 150편의 시(詩)로
되어 있습니다. 시편은 ‘복 있는 사람은’(1:1)으로 시작하여 ‘찬양하라’(150:6)로 끝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를
찬양하는 사람’이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복을 받으면 저절로 찬양이 나오게 된다는 뜻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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