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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건축하다
망한 솔로몬 솔로몬은 40년
동안 왕으로 재위했는데, 그중에 20년 동안 전국을 공사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솔로몬은 성전(聖殿)을 건축하고 나서 대단한 희열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내친김에 자신이 살 왕궁(王宮)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재물을 쌓아둘 국고성(國庫城)을 건축했습니다. 나아가 무기를 만들고
군량미를 저장할 병거성(兵車城)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천명이나 되는 자신의 후궁들이 살 별궁(別宮)을 지었습니다. 그리고도 성이 안 차 배를
만드는 조선소(造船所)를 건설했습니다. 또 뭐 할게 없나 두리번거리다 국경 요새 40곳을 새로 보수하거나 건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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