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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묵상)

[스크랩] 애호박은 지져먹고 호박잎은 쌈싸먹고

by 최용우1 2017. 7. 5.


7.5.우리집 밭에 호박넝쿨
[바탕화면 무료사진 3417] http://cyw.pe.kr/xe/a33  ⓒ최용우(퍼가기 대환영)

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사람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돋는 햇빛’과 같아서 어두움을 밀어냅니다.(잠4:18) 빛은 ‘밝은’이며, 빛은 따뜻한 열을 냅니다. 빛으로 만물이 생명을 얻으며, 빛은 누군가가 가야 할 길과 방향이 됩니다. 빛은 자신의 삶을 녹여 타인의 삶을 밝힙니다. 주님께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들은 이와 같이 빛된 삶을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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