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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묵상)

[스크랩] 점빵앞에 평상의자 누구든지 쉬어가소

by 최용우1 2017. 6. 29.



우리동네 점빵 앞의 의자 -지금은 장사를 안 하지만 의자는 그대로 두어서 사람들이 쉬었다 갑니다.

ⓒ최용우(퍼가기 대환영) 바탕화면 무료사진 http://cyw.pe.kr/xe/a33

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주 여호와의 기운이 나를 휘감아 돌았다.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어 예언자로 세우시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마음이 상한 이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일으켜 주고 감옥에 갇힌 이들에게 ‘너희가 이제 풀려 나간다! 모든 옥문들이 열리게 된다.’고 알려 주라고 나를 예루살렘으로 보내셨다.(사61:1) 이사야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언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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