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점빵 앞의 의자 -지금은 장사를 안 하지만 의자는 그대로 두어서 사람들이 쉬었다 갑니다.
ⓒ최용우(퍼가기 대환영) 바탕화면 무료사진 http://cyw.pe.kr/xe/a33
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주 여호와의 기운이 나를 휘감아 돌았다.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어 예언자로 세우시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마음이 상한 이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일으켜 주고 감옥에 갇힌 이들에게 ‘너희가 이제 풀려 나간다! 모든 옥문들이 열리게 된다.’고 알려 주라고 나를 예루살렘으로 보내셨다.(사61:1) 이사야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언자가 되었습니다.
반응형
'예수어록(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달뜨는산 전월산이 뒤집어져 강에떴네 (0) | 2017.07.01 |
|---|---|
| [스크랩] 여름에는 시골와서 옥수수를 잡아먹자 (0) | 2017.06.30 |
| [스크랩] 웅장한새 날개펴고 날아올라 한두리교 (0) | 2017.06.28 |
| [스크랩] 꼬불꼬불 성경말씀 쓰다보니 마라나다 (0) | 2017.06.27 |
| [스크랩] 흐른땀을 식혀주는 바람불어 바람언덕 (0) | 2017.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