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월성봉에서 논산 방면을 내려다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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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이전에는 우리가 하나님과 단절되어 있었습니다. 우리의 악한 행실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져서 마음으로는 하나님과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친구 사이로 화해시켜 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친히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골1:21-22) 예수님은 우리를 아무 흠 없고 죄 없는 자로 만들어 하나님 앞에 세워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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