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화단
맘껏 퍼주는 사람 최용우 찍음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용도로든 맘껏 사용하세요.)
약 1만장의 무료사진이 있는 곳 http://cyw.pe.kr/xe/a33
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원수들은 늘 이렇게 말합니다. “네 하나님이 어디 있지?” 원수들의 비웃는 말을 들으면 내 뼈가 부서지는 듯 괴롭습니다. 오 내 영혼아, 어찌하여 슬퍼하는가? 왜 그렇게 속상해하는가? 하나님께 소망이 있지 아니하냐. 나는 나를 구원하신 분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신 그분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4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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