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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저절로 작용되는 기도

by 최용우1 2008. 9. 6.

 

*사진을 클릭하면 5편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저절로 작용되는 기도

기도할 때 그대 자신은 침묵을 지키고 기도가 말을 하도록 해야 한다.  표현되는 기도에서 침묵의 기도로, 내가 노력해야 하는 기도에서 저절로 작용되는 기도로, 나의 기도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바치는 기도로 넘어갈 수 있다.
기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마음과 정신을 다 바쳐 하나님 눈 앞에 서되 생명이 다할 때까지 밤낮 없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일이다.
기도는 곧 하나님이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참여하는 것이다. 기도는 원칙적으로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내 안에서 하시는 것이다. 거기까지 이르러야 한다. 내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과 임재를 24시간 내내 숨결 속에, 내 보행 속에 늘 부르고 사랑하여야 한다.
우리가 이승에서나 저승가는 길목에서나 부를 이름은 "예수" "예수 십자가"밖에 없다. 예수 이름밖에 없다. 밤에도 자다가 잠시 깨는 순간에도 "예수여"를 부르라. 계속 부르라.  ⓒ엄두섭 목사 <영성생활의 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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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311호 2008.9.6ㅣHome지난호무료신청1995.8.12 창간발행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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