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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햇볕3239]그냥 하나님께 딱 붙어 삽시다

by 최용우1 2008. 6. 6.

 

*사진을 클릭하면 5편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냥 하나님께 딱 붙어삽시다

아이들에게 사진을 찍는다고 예쁜 표정을 지어보라고 해서 찍어보면 영 어색하지요. 그래서 아이들 사진 찍을 때는 어떤 주문도 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같이 어울려 놀면서 셔터를 누릅니다. 그 중 어린 아이들은 잠자는 모습이 제일 편안하고 예뻐 보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원래의 모습 그대로가 가장 이쁩니다. '평화' 그 자체이지요.
그래서 평생에 가장 복된 시기는 어린아이 때입니다. 자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부모가 하는 대로 맡겨 놓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가장 좋은 것으로 먹고 입을 수가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인생의 문제를 해결 할 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이 다 합동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운동력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운동력이요 하늘과 땅의 권세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부모를 의지하듯 그렇게 하나님을 딱 믿고 의지해버리면 그것이 가장 빠른 길이고 가장 잘되는 길이고 가장 순리대로 가는 길입니다. 도대체 인간이 뭘 그리 대단해서 뭘 그리 할 수 있다고 하나님 보다 더 바쁘답니까?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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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39호 2008.6.6ㅣHome지난호무료신청1995.8.12 창간발행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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