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3 예산 수덕사 대웅전 700년 된 나무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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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잠시 교만하여 마음이 흐트러졌던 히스기야 왕이 교만함을 뉘우치고 회개하고 돌이키자 이스라엘 백성들도 왕을 따라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그로 인해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이스라엘 땅에 내리지 않았습니다.(대하32:26) 본질상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잠시 교만해질 수는 있습니다. 그럴 때 얼른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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