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대청호반길 제3코스 부수동 느티나무보호수 근처에서 바라본 대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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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자기가 하는 일을 기막히게 잘해 나가는 ‘전문가’는 평범한 사람 앞이 아니라 임금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되리라.(잠22:29) 오늘날로 치면 나라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 되겠지요? 사람은 누구에게나 한가지씩은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다못해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는데 내가 굼벵이만도 못하겠습니까? 최대한 빨리 나의 특기를 찾아서 일찍부터 개발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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