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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묵상)

[스크랩] 능소화꽃 두송이는 친구처럼 다정하네

by 최용우1 2017. 7. 31.



31.교회 앞 벽을 타고 올라가는 능소화 두 송이 찰칵!
ⓒ최용우(퍼가기 대환영) 바탕화면 무료사진 http://cyw.pe.kr/xe/a33

출처 : 햇볕같은이야기 다음카페 http://cyw.pe.kr
글쓴이 : 최용우 원글보기
메모 : 게으른 사람은 아무리 얻고자 해도 손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도 없지만, 손 놀 틈 없이 일하는 사람은 바라는 것이 무엇이든 손에 들어오게 됩니다.(잠13:4) 부자들은 돈이 많아 아무 일도 안할 것 같지만, 부자들은 빈자들 보다 두배 더 고달픕니다. 어디 돈을 더 벌 일이 없나 두리번거립니다. 그리고 자기의 돈을 지키려고 잠도 안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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