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지리산 종주길 -황홀한 연하선경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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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애쓰고 수고하고 희생한 사람들은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므로 구원을 얻게 될 뿐 아니라 영원히 별처럼 빛나는 영화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단12:3) 이 땅에서 이름을 남기는 삶도 귀하지만 하늘나라에 이름을 남기는 삶은 영원히 귀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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