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0 지리산 종주길- 삼도봉에서 아침을 먹으며 구름쑈를 관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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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모세는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한 사람이었지만(행7:22)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출4:10)라고 한 것은 아직 모세의 자아가 깨지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출4:12)고 하시면서 결국 그를 광야로 끌어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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