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금강 자전거길에서 올려다 본 3생활권 반곡동 뚝방길 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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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말씀은 어두운 세상에서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정확하게 방향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같은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그러므로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공부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는 비결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최소한 하루에 성경 말씀 한 구절씩은 꾸준히 묵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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